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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24 17:20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멀리서 사랑해요...

다가가도 멀리 떨어져 있는 당신이
너무 그리워 한숨만 쉬고 마네요.
내가 당신에게 헤야 할 말이 있는데도
힘들어할까 묵 표정으로 스쳐 지나가네요.

아시나요...? 내게서 떠난 그 후로
모든 것이 문어지고.
또 일어서도... 당신만 생각하게 되면
다시 무너지는 거...
아시나요...?

하지만... 모든 것이 문어지고
넘어져도, 날 멈추려 한다 헤도
당신을 사랑하기에
힘을 내어 뛰며
당신의 불기둥이
되도록 노력 할 거에요.

두고 봐요...
계월 속에 당신을 앞두고
몰래 사랑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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