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민서 접견했네요.
와꾸랑 몸매에 끌려서 봤구요.
실장님도 괜찮다고 하셔서..(원래 다들 그러시긴하지만요.ㅋ)
시간맞춰서 민서를 봅니다.
천천히 스캔해보니 괜찮네요
어떻게보면 평범해보이기도하고 어떻게보면 이뻐보이기도하는 묘한 얼굴을 가졌어요.
전 이쁘게 보이는쪽이었어요.
나이가 23이라는데 확실히 어려보이더군요.
몸매는 탄탄한 떡감좋은 몸매였습니다.
슴가는 물빨하기좋은 C컵이었고.
떡감을 중요시하는 편이어서 몸매는 아주 맘에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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