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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25 17:15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2

​​​​​​​너무도 사랑했습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죽을 것 같았고

그 사람없이는 사는 의미가 없었습니다.

그토록 너무도 사랑했습니다

그래서인가 너무도 아팠습니다

아파서 매일 눈물에 젖어 살았습니다

내가 너무나 사랑한 그 사람이기에 다 용서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도 길게 나를 아프게 하는

그 사람이 미워지고 원망스러워 지기 시작 했습니다

점점 사랑이 식어 가는건지

점점 원망으로 바뀌어 가는 내 가슴에..놀라기도 했습니다

사랑이란거................

혼자만 하는 희생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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