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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26 13:59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1

그대 보고픔 맘 간절하지만...
그대 만나고 싶음 맘 그대로이지만...
그대 그리워 하는 맘 그대로이지만...

그댈 만날수 없는 이마음은...
지쳐서... 지쳐서...
우리의 연은 여기까지라고...
이제는 서서히
잊으려... 노력중이랍니다

짧은 순간...
내가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게 해 주었던 사람...

이젠 서서히 잊으려 하네요
기다림이 너무 길어서...

그대도 나머지 반쪽과 더불어
행복한 나날만 있으시길...

이 내 작은 마음으로 늘
기도하렵니다.

잊혀지기 힘들어도...
노력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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