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얼굴이 동글동글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눈이 참 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 참 많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좋아했었습니다.
나를 사랑했던 그녀를 위해 해준게 없습니다.
나를 사랑했던 그녀를 위해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고
나를 사랑했던 그녀를 위해 꽃을 주지도 못했고
나를 사랑했던 그녀를 위해 한껏 웃어주지도 못했습니다.
죽을만큼 사랑했지만 그녀 앞에서 당당히 말하지못했고
죽을만큼 사랑했지만 그녀 앞에서 한없이 작아졌습니다.
날 사랑해주었던 그녀는 이제 떠나려하네요.
날 사랑해주었던 그녀는 아직은 제 곁에 있습니다.
하지만 내 옆의 그녀는 껍데기일 뿐 ..
그녀의 껍데기 마저 떠날 땐
정말 그땐 그녀에게 사랑한다고 가지말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774 |
전 세계를 감동시킨 사진의 정체
[35] |
왕자 | 10-07 | 2488 | 4 |
| 12773 |
9살 애기한테 감동먹은 썰
[32] |
왕자 | 10-07 | 1328 | 1 |
| 12772 |
배달온 감동
[31] |
왕자 | 10-07 | 1562 | 1 |
| 12771 |
감동의 배달후기
[25] |
왕자 | 10-08 | 1491 | 0 |
| 12770 |
나는 부모님의 친자식이 아니였다
[22] |
왕자 | 10-08 | 1598 | 1 |
| 12769 |
88세 프랑스 할아버지의 감동 사연
[24] |
왕자 | 10-08 | 1552 | 1 |
| 12768 |
선생님과 제자
[29] |
왕자 | 10-10 | 4718 | 1 |
| 12767 |
수영장 뒷태!!
[38] |
왕자 | 10-10 | 6628 | 3 |
| 12766 |
가난한 엄마의 선물
[37] |
왕자 | 10-10 | 5847 | 3 |
| 12765 | 좋은글 [33] | 와까리마스 | 12-08 | 1346 | 1 |
| 12764 |
내 여친 뒷태
[26] |
오딘 | 01-25 | 5709 | 1 |
| 12763 |
d컵
[21] |
오딘 | 01-25 | 5094 | 1 |
| 12762 |
뒷태여친은 이런거죠..
[24] |
남도기행 | 04-05 | 2791 | 2 |
| 12761 | 좋은글_펌 [30] | 아투 | 04-06 | 879 | 1 |
| 12760 |
사진들
[25] |
007두번싼다 | 04-23 | 1212 | 1 |
| 12759 |
보통여자
[26] |
007두번싼다 | 04-23 | 1590 | 1 |
| 12758 |
홀딱
[19] |
007두번싼다 | 04-23 | 1259 | 1 |
| 12757 |
모델
[24] |
007두번싼다 | 04-23 | 1208 | 1 |
| 12756 |
화이트
[22] |
007두번싼다 | 04-23 | 909 | 1 |
| 12755 |
레드
[22] |
007두번싼다 | 04-23 | 907 | 0 |









0
0
10-07
248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