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가다가 우연히 내맘에 속드는 아이가 있었죠 .
보면볼수록 이쁘구 웃는모습에 이미난 맘을 뺏겻답니다 .
그리구 얼마후 소개를 받게되엇고 .
우린사랑을시작햇죠 .
참행복햇습니다 . 누가봐두 부러울 정도로 좋앗습니다 .
지금은 여자친구없이는 하루도 보낼수없을만큼 .
보고싶고 또보고싶어요
진짜 지금의 여자친구 평생 내가 좋아하고 사랑할껍니다.
사랑해 ...이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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