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좋은글게시판

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30 14:48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맞아, 네가 말하고 장난하며 질문하듯이
난 네가 너무 좋아...
말하고 싶지만, 너와 만나서 너의 눈 빛을 보며
˝난 네가 좋아˝ 라는 말을 하고 싶어.

예전 붙어 너 같은 사람 사랑을 기다렸어.
처음에는 부끄럽고 창피 헸지만...
너에게 말하고 싶어... 사랑한다고...

너와 주고 받고 말을 나누었던 예기를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멈추지 않아, 난... 한번 더 바보 같네...
너무 떨리고 실수 할까바 겁도 나는걸...?

나... 네가 너무 좋아...
어떡해 표현할수 없을 만큼
난... 네가 너무 너무 좋아...


CLOSE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