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멀리서 보면 가야 할 길이 두렵기도 하고
일어버린 것이 너무 멀리 있는 거 같기도 하지만
사실은 일어버린 것이 아니고,
길이 더욱 험에 진 것도 아니라.
오히려, 길이 더욱 화나게 빛나고
너의 눈에 싸여 있는 눈물을 닦아주며
한발 한발마다 네가 보지 못 헸던 것들이
너의 눈에 보이게 될 거야.
(난)멀리서 보며 다가오는 널 끝까지 기다리고
흔들리는 너의 가슴에 나의 눈물로 길을 적시기도 하지만
사실은 일언 눈물이 너를 더욱 기다리게 되고.
걸어 와야 할 길을 더욱 꿈이고
만나는 순간을 기다리며
보는 널 힘들지 않게 나의 눈물을 닦아
웃으며 널 기다린다...
헤가 뜨면 너의 모습이 떠오르듯이
나의 꿈에선 너의 모습이 떠올라
하루를 시작하며 네가 와야 할 길을
준비하게 된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766 |
전 세계를 감동시킨 사진의 정체
[35] |
왕자 | 10-07 | 2488 | 4 |
| 12765 |
9살 애기한테 감동먹은 썰
[32] |
왕자 | 10-07 | 1328 | 1 |
| 12764 |
배달온 감동
[31] |
왕자 | 10-07 | 1562 | 1 |
| 12763 |
감동의 배달후기
[25] |
왕자 | 10-08 | 1491 | 0 |
| 12762 |
나는 부모님의 친자식이 아니였다
[22] |
왕자 | 10-08 | 1598 | 1 |
| 12761 |
88세 프랑스 할아버지의 감동 사연
[24] |
왕자 | 10-08 | 1552 | 1 |
| 12760 |
선생님과 제자
[29] |
왕자 | 10-10 | 4718 | 1 |
| 12759 |
수영장 뒷태!!
[38] |
왕자 | 10-10 | 6628 | 3 |
| 12758 |
가난한 엄마의 선물
[37] |
왕자 | 10-10 | 5847 | 3 |
| 12757 | 좋은글 [33] | 와까리마스 | 12-08 | 1346 | 1 |
| 12756 |
내 여친 뒷태
[26] |
오딘 | 01-25 | 5709 | 1 |
| 12755 |
d컵
[21] |
오딘 | 01-25 | 5094 | 1 |
| 12754 |
뒷태여친은 이런거죠..
[24] |
남도기행 | 04-05 | 2791 | 2 |
| 12753 | 좋은글_펌 [30] | 아투 | 04-06 | 879 | 1 |
| 12752 |
사진들
[25] |
007두번싼다 | 04-23 | 1212 | 1 |
| 12751 |
보통여자
[26] |
007두번싼다 | 04-23 | 1590 | 1 |
| 12750 |
홀딱
[19] |
007두번싼다 | 04-23 | 1259 | 1 |
| 12749 |
모델
[24] |
007두번싼다 | 04-23 | 1208 | 1 |
| 12748 |
화이트
[22] |
007두번싼다 | 04-23 | 909 | 1 |
| 12747 |
레드
[22] |
007두번싼다 | 04-23 | 907 | 0 |









0
0
10-07
248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