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풀싸 다녀왔습니다
일찍부터 8시쯤 갔구요
초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꽤나 있는거 같네요
업소 들어왔는데 노래 부르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네요 ~
혼자 단촐하게 갔는데 역시 일찍 가니까
상무님이 아직 룸에 안들어간 아가씨들도 많고
계속해서 출근하는 아가씨들이 쭉쭉 온다고하시네요ㅎㅎ
그래서 일단 먼저 대기하고 있는 아가씨 부터 초이스해달라고했죠
초이스들어오고 8명정도 먼저 들어왔네요!ㅎㅎㅎ
역시 아가씨들 와꾸는 노래방이랑은 수준이 틀리구요~ㅎㅎㅎ
한번 쭉~ 둘러본뒤 아가씨들 나가고 상무님이 몇번몇번몇번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중 한명에 아가씨가 가슴이 아주 빵빵했고 엉덩이가 완전 내스타일 몸매하난 끝내주더군요ㅎㅎㅎ
얼굴은 그냥 중간정도 됬던거 같네요ㅋㅋ
데리고 살 것도 아닌데 얼굴보단 몸매가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흐흐
마인드도 상무님이 적극 추천하시니~믿고 초이스!!
조상무님 추천은 매번 좋았기에 이번에도 믿고 갔죠ㅎㅎㅎ
그렇게 미리 계산하고~~~ 그렇게 룸타임시작!!!
가까이서 본 제 파트너 몸매가 더 죽여주네요...ㅎㅎㅎ
파트너랑 술마시는돌안 몸매 감탄정말많이했네요...ㅋㅋㅋ
나이도 21살 영계....^^ 역시 풀싸와서는 어린애 데리고 놀아야죠ㅎㅎㅎ 역쉬 만족
그리고 귀를 간지럽히는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확실히 추천해준 아가씨라 그런지 기본 마인드 장착!!
토크스킬도 굿굿~제가 예기하는거 리액션도 굿굿~
그리고 알아서 제가 말꺼내기전에 전투까지 해주는 센스~ㅎㅎㅎ
룸시간 진짜 눈깜빡할사이에 끝나버리더군요...ㅠㅠ
술자리가 즐거워서 그런가 더 빨리 룸시간이 지나가버린듯한......;;
그렇게 아쉬운 룸타임을 마무리하고~구장으로 이동 ㄱㄱㄱ
올라가서 연애 하는데.. ㅎㅎ 완전 흥건히 젖어서 깜짝 놀랬어요
물어보니까 생리 끝나고 첫출근에 몇일 안했더니 몸이 흥분하는거 같다고 함
원래 예민한 몸이긴 한데 손님이랑은 잘 못느끼지만 오늘은 다르다네요ㅋㅋㅋ이빨까는거 알지만 그래도 좋네요 ㅋㅋㅋ
섹할떄 리액션이 하도 좋아서 더 열심히 하게되더라구요...ㅋㅋㅋㅋ
데리고 살 여잔 아니지만 리액션이 좋았기에 더열심히했더니 만족시킨거같은 쾌감도 들고
암튼 나름 흐뭇.. ㅎㅎ
그렇게 룸타임 끝나고~씻고 아가씨나갈때 같이 나와서 빠이하고 집으로 갔네요ㅎㅎㅎ
오랜만에 달렸는데 돈아깝지않게 잘놀았네요 자주달리는것도 아니고 정말가끔 한번씩 달리는데 대 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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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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