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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66댓글 : 7,204
2026.09.05 15:00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그대가 보고 싶어 가슴 아파와요
그대가 그리워서 마음이 져러와요
그대를 사랑하고 싶어서 마음이 찢기듯 아파와요
그대를 사랑하고, 보고싶고,그리운 마음은....
오로지 내 마음 뿐일텐데.....
왜 이렇게 바보 같아질까요?
그대를 향한 마음은.....
내 마음 아주 깊숙한 곳에
깊이 깊이 숨겨둬야 한느데.....
표현하면 안되는데.....
표현하고 싶지만 전 상황이 안되는데....
전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더 괴로워요...
어쩌죠?
이렇게 내마음이 병들어가고만 있어요
그사람은 알까요?
저의 이런 마음을.....
이렇게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는것을....
부디 신이 있다면...
제 마음좀 헤아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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