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좋은글게시판

원글 : 12,766댓글 : 7,204
2026.09.07 13:54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저에게는 이제 사귄지 3달된여인이있습니다...

그녀를 알게된건 4년정도됐어요...

제대하고 유통업체에 들어가면서 알게된거죠...

그냥 편하고 친한 오빠 동생이었습니다..

같은동네살아서 같이찜질방도가고 그랬죠..

그녀에겐 남자가 있었고 저에게도 여자가있었죠...

모두들아는사이 회사에근무하는 사람들이었죠...

그러던중 그녀는 남자와 이별을했고 저도 이별을했죠..

오빠로서 그녀를 마니위로했죠....

그렇게 친한오빠동생으로 2년이라는 시간이 더흘렀죠..

그러던중....작년 가을쯤인거같아요....

저는 문득 그녀에게 향한 제마음이 사랑인걸 깨달았죠..

저는 술을 먹고 그녀에게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많이 당황해했고...

그녀에게 다른남자가 있는것을 알게되었죠...

저는 신경쓰지안았죠....

저에게 오라고 했죠...

그녀는 전처럼 편한 오빠로 돌아와달라고햤죠..

그렇게 시간이지나...

그녀에게 남자가 없어진걸 알게됐죠...

저는 다시한번 용기내서 고백했죠...

하지만 그녀와 제사이에는 걸림돌이란게 너무많았죠...

예전의 그녀의 남자는 저와가장친한 형이고...

저의여자는 그녀와 친한 동생이었죠..

저는 많은고민끝에 모들걸포기하고....

유통업체 같이일하던 모든이들을 포기하고 그녀를택했죠..

그녀도 저를 선택했죠....

그렇게 우린 비밀아닌 비밀 데이트를 즐겼죠...

한달이란 행복이 있었죠....

그러던중 그녀의 예전남자가 찾아왔죠...

제가 있는지 모르는 남자는 그녀에게 다시돌아오라고했죠..

그녀는 당연히 싫다고 했죠....

남자는 미친듯이 날뛰었죠...

저희에게는 잠깐의 행복과 잊지못하는 폭풍이 번갈아오죠..

그러던중 며칠전...

그녀는 친구들과 만나고있었고...

저는 일찍잠이들었죠...

자정이넘어 전화벨이 울렸죠...

모르는 번호였어요..

받아보니 울고있는 그녀였죠....

그리고 곧 남자가 받았어요....

남자는 절죽인다고 협박하면서 나오라고했죠...

저는 그녀와 같이 그녀집앞으로 오라고했죠..

저는 그녀집앞에서 기다렸죠....

드디어 남자와 그녀가 차에서내리고...

남자는 극도로 흥분한 상태였죠...

남자는 우리둘다 죽인다고 그러면서 날뛰었죠..

남자는 절한대때렸고....

저는 꾹참았습니다....그녈 지키기위해서...

일을 더벌이기 싫어서...

그리고 남자는 그녀의 오빠를 만난다며 집으로 갔고...

저는 집앞에 있다가...집으로 돌아왔죠...

그녀는 몸과 맘이 마니아파서 드러누웠고...

아직도 마니아파하고 있습니다...

남자에게 문자가 왔죠....

몇달만 빠져있으라고....안그럼 죽인다고...

남자의 애를 두번띠었었다고...

이대로 보낼순없다고......

몇달후엔 저마음대로하라고....

저는 약간의 충격은 받았지만....

큰것은 아니었죠....

예전에도 그녀가 그형의 애를 띤것도 알고있었으니깐요...

그녀의 과거가 중요한건아니었죠...

그녀는 제가 이사실을 알고있는것을 모를꺼에요....

제가 알고있는걸알면 절떠날지도몰라요...

그녀는 저에게 아주많이 미안해하고있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남자도 그녀를 많이 사랑하는건알지만....

방법은 잘못된거 같아요....

저는 그녀를 절대 포기할순 없어요....

제가 많이 다쳐도 그녀만안다치면되여....

그녀만 옆에 있게 지켜내면 되여...

전 어떻게 하죠???

마지막방법으로 전 모든걸 포기하고........

그녀와 떠날려는 생각중이에요....

아무도 우리 사랑을 방해안하는 곳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쌓아올린것 모두 포기하고요,...

어딜가도 그녀만 있으면 행복할수 있을거 같아요....

제가 잘하는 걸까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고통없이 제사랑을 간직할순 없을까요.....

답변 좀 해주세요...어떻게 해야할까요????


 

 


CLOSE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