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바다에서 널을 방기고 싶었어
바람이 불고 파도가 나의 마음을 움직이듯이
모레에 흔적을 두는 바다 물처럼
너가 나의 마음에 흔적을 주었던 생각이 나.
온전히 너만을 사랑 헸었고 사랑하고 있어.
진심으로 널을 사랑 헸었고 사랑하고 있어.
꽃이 피면 너의 웃는 모습이 생각이 나고
음악이 들리면 너의 고운 음성이 생각이 나.
오직 너만 사랑하고, 너만을 바라보고 살 거야.
너가 두고 간 흔적을 이 땅 끝까지 간직하고
너 만에 대한 사랑을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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