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 버리란 말을 기다렸어..
네 눈물 볼까 두려워서
다신 못 볼 너인데..
불빛에 아른거리는 네모습에
마냥 칭얼대는 네귀여운 모습에
바보 같이 혼자 울고 말았어
너를 보내는 내 아픔은 극심한데
자신은 없지만
차라리 웃어버릴래
예뻣던 네 모습 타인으로 기억하기 위해
드넓은 하늘에 끝없는 하늘에
하지 못한 말 한마디를..
사랑해..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694 | 희망입니다 | 단군 | 09-12 | 0 | 0 |
| 12693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 | 콜빌 | 09-11 | 4 | 0 |
| 12692 | 베풀고, 베풀고 또 베푸세요. | 콜빌 | 09-11 | 2 | 0 |
| 12691 | 그리움.. | 콜빌 | 09-11 | 1 | 0 |
| » | 이별 | 콜빌 | 09-11 | 0 | 0 |
| 12689 | 무한한 아버지의 사랑 | 콜빌 | 09-11 | 1 | 0 |
| 12688 |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콜빌 | 09-11 | 1 | 0 |
| 12687 | 동행 | 단군 | 09-11 | 2 | 0 |
| 12686 | 결점을 지적해 주는 사람은 | 단군 | 09-11 | 1 | 0 |
| 12685 | 베풀며 살아가기 | 단군 | 09-11 | 1 | 0 |
| 12684 | 엄마의 소원은 | 단군 | 09-11 | 1 | 0 |
| 12683 | 친구란 | 단군 | 09-11 | 1 | 0 |
| 12682 | 사랑의 유효기간 | 콜빌 | 09-10 | 3 | 0 |
| 12681 | 좋음&사랑♡ | 콜빌 | 09-10 | 0 | 0 |
| 12680 | 그대를 사랑하기전에는 알지못한 나의 ... | 콜빌 | 09-10 | 1 | 0 |
| 12679 | 사랑을 지켜 주는 마음 | 콜빌 | 09-10 | 0 | 0 |
| 12678 | 꽃잎 속에 숨은 뜻 | 콜빌 | 09-10 | 0 | 0 |
| 12677 | 4살차이?............ | 콜빌 | 09-10 | 1 | 0 |
| 12676 | 나 때문이야 | 단군 | 09-10 | 3 | 0 |
| 12675 | 목적을 알고 가는 사람 | 단군 | 09-10 | 0 | 0 |









0
0
09-1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