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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66댓글 : 7,204
2026.09.13 11:40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2

운명이라 생각하며 마음속에 새긴정은

가슴에 영원히 지울수없는 그리움

오늘도 나는 당신떠난 이별의 아픔에

보고파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누나

나의 인연은 슬픈 사랑이였고

헤여질까 두려워 불안했지만

맺을수 없는 우리 인연이기에

가슴 여미는 쓰라린 아픔과

눈물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당신을 사랑한것 보다 더많이

이별의 아픔은 너무나 길고

숨조차 가눌수 없던 내 상처는

날이 갈수록 그리움에 지쳐갑니다

이별에 아픔이 두려워 흐느끼며

너의 얄팍한 정에 미련을 두고

떠나지 못했던 나는 바보였을까

미치도록 혼자만의 사랑으로

몸이 떨리는 혼역을 치루며

내 마음은 너를 향해 칼을 가누나

이러면 안되는줄 알고있지만

내 사랑이 머물던 쓰라린 아픔과

지우지 못하는 아주 작은 눈물까지

싸메여 너있는곳 먼땅으로 보내고파

다시는 이별없는 세상에서 살고싶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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