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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66댓글 : 7,204
2026.09.14 12:58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차가운 몸에 살고있는 심장이 있었습니다.

그 심장은 사랑이란 단어의 ,
뜻도, 나쁜점도, 좋은점도 ,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런 그 심장이 어느날 어떤 한 심장을 보고...

엄청난 요동을 치며 난리를 쳤습니다.
그때 심장은 알았습니다.

사랑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사랑은 아무도 모르게 찾아오고,
사랑은 남몰래 하는게 나쁜거고,
사랑은 자신의 마음을 좀더 확실히

알수있는 그런 좋은점이 있다는걸..

심장은 사랑이 이런것인줄 지금이야 알게되었습니다...




지금 당신의 심장도 이렇게 느끼고 있나요.

만약 심장이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심장의 마음을 빼앗아간 심장이 누구의 심장인지,

찾아보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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