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급달로 달리게 됐습니다.. 실장님이 라라매니저 잘한다고 추천해주셔서 만나봤네요..
약간 육감적인? 느낌의 매니저였습니다.. 여우상이셨고 엄청 어린 나이는 아니였습니다..
다만 몸굴곡이 야하고 살결도 좋아서 마사지 받으면서 계속 만지작 거리게 되네요..ㅎㅎ
부드러운 손길에 마사지 받다 잠들뻔..ㅋㅋ 압조절하면서 부드럽게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시고
새벽이라 피곤하신지 힘들어 보였는데도 끝까지 그래도 열심히 잘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정성껏 집중해주시는 손길에 저도 모르게 온 몸이 빨려들어가네요..
정말 알찬 시간이였습니다..여러모로 다시 보고싶은 정말 마음에 드는 매니저네요..
열심히 잘해주셔서 나올 때 팁을 챙겨드리니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흐뭇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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