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난 날에는 순수한 모습에 ..
두번쨰 만난 날에는 그친구의 다정한 모습에..
세번째 만난 날에는 그친구의 귀여운 모습에 ..
네번쨰 만난 날에는 그친구의 하나하나 작은행동에..
다섯번째 만난 날에는 그친구의 모든 모습을..
여섯번째 만날 때엔 이미 내마음을 뺏겨버린 후였습니다..
일곱번쨰 만날 떄엔 그친구의 남자 친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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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세번째 만날 때엔 그녀의 공부 가르침을 받는 제자로..
열네번째 만날 떄엔 나란히 앉아 팝콘을 서로 먹여주며 영화를 즐기는 다정한 연애 하는 사이 ..
그 후부터는..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사소한 걸로 .. 다투고.. 시비 걸고.. 여자친구는..
저에게 매일 잔소리만 들었죠.. 학생이지만..
끊엇다가 다시 피는 담배 .. 몇일전에는 50일이라는 기념일.. 하지만 서로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죠..
전 헤어지기로 다짐했죠.. 그 친구는 받아 들이는것 같앗죠.. 하지만 친구들은 다시 생각 해라며 나와 여자친구를 데이고 다시 그 장소로 갔죠.. 단단히 화가난 여자 친구..
아무말도 들으려 하지 안았죠..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하니.. 나에게 말을 걸었어요.. ˝이제 다시는 그런말 하지말고 서로 더 좋아하자? ˝ 저는 그녀의 물음에 대답했죠..
˝앞으로는 너가 나 싫어질때 까지만이라도 좋아할께//˝
저의 손을 잡고 눈물을 닦으며 절 일으켯죠
그땐 정말 다시 잘할수 있을것 같앗는데 ..
사소한 것에 다시 싸우고.. 구속하게 되고..
그리고.. 더이상 친구 이상으로 남지 못하게 됬죠..
사랑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하지만..
사랑은 자격을 갖춰야 할것 같아요..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은 그 자격이 뭔지모르겟지만,. 자동차나 오토바이처럼 타려면 자격증이 필요하듯이.. 깊이 서로 사랑할수 있으려면.. 그 무엇인가 자격을 갖춰야 할것 같습니다 .. 서로를 만날때 .. 구속하지않고.. 아껴주며,,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를 만난다고해도 질투 하지 않을수 있을때 까지 .. 서로에게 욕도.. 핀잔도 주지 않을수 있을떄 까지만..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싸움을 할수 있는 사이가 되면.. 정말 사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앞으로 그런 사람이 될수 있을떄까지,.. 더이상 여자를 사귀지는 못할 것같습니다.. 용기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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