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여자를 사랑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금은 정말 행복하지만..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많이 아프거든요..
그걸 그녀도 알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저의
친구와 여자친구만,, 그리고 가족.. 폐에
종양이 생긴것이죠.. 학교를 가서도 ,,
친구들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픈
내색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
앞에서도 물론 그렇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저때문에 걱정 하는걸 정말 싫어 합니다..
몇일전엔.. 지침을 하다가 피가 섞여 나왓습니다..
피덩어리가 ..; 전.. 요즘 여자친구를 행복하게..
해줄수 없을것 같아.. 놓아주고 싶습니다..
제가 너무 나약한 존재 같고,, 여자친구도 힘들것
같습니다.. 어쩌면 제가 죽을수도 있다는 ..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
물어봣습니다.. 내가 만약에 죽으면, 어떻게 할꺼냐고..
그랫더니 여자친구는 .. 아마도 따라 죽을꺼라고,,
하더군요.. 정말 미칠것 같았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랑하는 사람을 놓아줄 자신조차도
없는 저로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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