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
안좋은 일로 인해 병원에 있습니다.
병원에 있었던것이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지만,
오늘이 3일째 못보는 날입니다.
하루하루 그 사람 얼굴을 떠올리며,
보고싶은 마음을 참고는 있지만,
언제 퇴원할지 모르는 그 사람...
또,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습니다.
좋아한지 오래 되서 제 마음이 편하지가 않습니다.
이럴때는, 고백을 하고 싶기도 한데,
용기가 나질않아서 못하겠습니다.
그렇게 아파서 병원에 있는 그 사람을
도와주지도 못하는 제가 좋아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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