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부터 좋아했던 아이가 있습니다...
3년동안은 정말 행복한 날들을 보냈지만
어쩔수 없이 헤어지게 되었고
지난 7년동안 전 그 아이만을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 아이를 그리워 하다보면
곁에 없다는 것에 힘겨워서 죽고 싶을 때도 있지만...
발버둥을 쳐서라도 살아갈래요...
그래야 그 아이를 더 많이 그리워 할 수 있잖아요...
그 아이를 그리워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힘든 이 세상 살아갈 자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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