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추천으로 지유보고 왔씁니다.
들어가니 웃으면서 들어와 이러더군요
첫인상이 딱딱하지않아 좋앗어요.
담배펴도 되냐니까 레쓰비쥐어주고 화장실에서 피라고~
투샷이라 느긋하게 담소 나누다가 ㅅㅇ받고 천천히 시작합니다
몸매는 아담하고 푸잉티는 나는데 나름 괜찬앗어요
삼각ㅇㅁ부터 들어가고 위로타고오는데 찌릿하게 잘합니다
체인지?라고하길래 바로 낼름하면서 폭풍ㅅㅅ
한국어가 어느정도 되길래 파파고안쓰고도 대화가능
ㅅㄱ는 예전보다 커진것같고 수술잘된것같아요
매번 올때마다 느끼지만 어디든 마인드가 좋아야 장땡인것같습니다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