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남깁니다. 우선 장점은 시설이 좋은편입니다. 침대도 넓고 좋아요. 단점은 우선 주간할인이 2만원으로 되어있는데 1만원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여분의 돈이 없었다면 난감한 상황이 나올뻔했어요. 프로필업데이트좀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매니저분 서비스가 상당히 별로입니다. 일단 ㅇㅁ는 거의 느낌이 없을정도;; 하는둥 마는둥합니다. 그리고 뭐 안되는것도 많네요. 거의 시체처럼 누워있어야합니다. 물론 다른곳 다 하는 69자세도 못하더군요. 심지어 다끝나고 시간을 봤더니 20분이상이 남아있었습니다. 정말 대충하고 대충 끝낼려고합니다. 또 보통 다른곳은 끝나면 손님먼저 샤워실보내고 매니저분은 방을 치우고 제가 씻고 나오면 배웅해주고 그다음에 매니저분들이 씻으러갑니다. 그런데 이분은 다르더군요. 먼저씼을게요 하면서 저는 10분동안 몸을 닦지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야했습니다. 그리고 저 씻을려고 하니 자기만 옷입고 슝 나가버리더군요. 사소하지만 이런거 다 하나가 기분좋게하는 서비스인데;; 기분도 별로고 아쉬운게 많네요;; 여기보다 더 싸고 서비스도 좋은데도 있는데 다시는 안갈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