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일찍부터 한잔하고 10시땡되서 갈곳없이 헤메다 부달보고 급꼴려서 풀싸롱 달렸습니다!
조상무님한테 전화하고 픽업차보내주셔서 편안하게 가게도착했네요ㅎㅎ
친구와 가서 아가씨 초이스 도중 친구가 먼저 파트너를 선택하고 저는 살짝 도도해보이는 아가씨로 골랐습니다
도도해 보이는 인상이어서 좀 시크 할 것 같았지만 상무님이 걱정말라며 마인드 끝내준다고 말해주더라고요
앉으니 이게 웬걸 술이 고팟는지 술을 즐기는건지 홀짝홀짝 잘 받아마시더라구요
옆에서 아랫도리를 자극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상태로 돌아가는 센스까지 발휘해 주심
첫인상에 비해 너무 화끈하고 앵겨서 떨어질줄 모르는 언니 덕분에 후끈하게 즐기고
MT 가서도 어찌나 불타오르는지 섹녀도 그런 섹녀가 없었음ㅋㅋ
허리를 흔들때 마다 몸을 부들부들 떨어주시면서 매달리는데 비주얼은 최고였음
그 상태로 빡쎄게 한바리 하고서 다리에 힘이 쫙~ 풀려버렸다는
나름 주점 중수 정도는 된다고 여기면서 어느정도 초이스의 대한 철학과 경험 노하우가 있다고 자부하였지만 모든게 무너지는 순간ㅋㅋ
업소가서 본인이 즐기고 있다는 아가씨를 느낀건 참 간만인거 같음 결론은 놀아봐야 안다는 것.
후기로만 보고 눈팅해왓던 물많은 언니들 저도 체험하긴 했나 봅니다 참 이런언니들이 있긴 있나보네요,,,
흥분을 잘타는 언니라서 그런지 리얼하게 재미 보고 왓네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조상무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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