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회식에 기분좋게 마시는데
친한 형님이 좋은 곳 있다고 물빼러 가자고 해서
애인 방문했어요 ㅎㅎ
코코매니저를 추천 해 주시더라구요 ㅎㅎ
매니저 보고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사이즈가 좀 있어서
나름 목욕탕에서 어깨 피고 다닙니다 -///-
유연한 허리로 위에올라타 돌려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그 무브먼트..그리고 아이컨택까지...
어떻게 하면 좋아할지를 아는 아가씨네요..
버티려면 버텨봐라 하는 느낌을 버티지 못하고
발사!!!
시원하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ㅎㅎ
간만에 기분좋게 즐기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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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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