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전화로 실장님에게 전화해보니 코코 매니저 추천해줍니다
예약 후 방문해보니 와~ 귀염상의 언니가 환하게 맞아주네요 ㅎㅎ
코코와 간단한 대화를 하면서도 한순간도 딴곳 안보고 좋아요
대화 막히는건 번역기 써가며 얘기해보고
침대로 가서 누워있는데 바로 위로 절 덮치면서 키스하는 코코~ 잘 받아주는 정도가 아니라 제입 먹는줄ㅋ
저도 가슴 열심히 쪽쪽,만지작! 반응 리얼...신음작렬...바로 꽃잎까지 낼름하다가 전투 시작~
ㅇㅅㅇ부터 시작하는데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에 쌀거 같아 자세 바뀌가며 즐겨봅니다
ㅈㅅㅇ, ㅇㅊㄱ. ㄷㅊㄱ 다양한 자세 다 해봤네요
헤어지기전에도 뽀뽀 하면서 다음을 기약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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