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 노래방 가는걸 좋아합니다~
괴정에 항상 가는곳이 있는데 알아서 미시불러주고 2차되고
그런 사람을 불러주는데 여사장님이랑 친하니까.. 알아서 다 해주더라구요
편했습니다. 혼자서 가야 터치도 편하고 이야기도 잘되고 그런 성격이라서..
미시들은 40~50대인데 너무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보통 새벽시간에 갑니다
그럼 보도들이 술도좀 취해있고 앞에 모텔에 방 잡고 자고 있을테니 마치고 오라고
택시비 챙겨준다고.. 그렿게 이야기하면 대부분 오더라구요.. 편하게 같이 자고 아침먹고
헤어지고~ 한번은 미쳤는가 노래방 여사장이랑 자고 싶더라구요.. 십만원 줄테니 나중에
모텔로 오라니 오더라구요.. 색다른 경험.. 여사장이랑 잤다는 기분 완전 좋더라구요ㅎ
이글을 적는데도 또 노래방가고 싶네요
연휴끝나고 많이 힘들텐데 오늘만 고생하면 내일부터
또 주말이니까~ 화이팅해보아요~^^









11
0
02-20
213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