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통의 원리
가난인가 번영인가
케네쓰 코플랜드
신명기 28장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써 받는 축복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육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으로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열으사.
˝ 하나님께서는 그의 언약에서 맹세하신대로
아브라함과 그 후손을 번영을 축복하셨다. 할렐루야!
또한 15절은 그 이후에 나오는 구절들이 율법의 저주임을 알 수 있다.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이 구절들은 삶의 모든 분야에 해당되는 가난을
철저하고 완전하게 나열하고 있다.
가난은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다.
가난을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믿거나 가난해야 겸손하다고 믿는 것은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가난의 창시자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축복의 창시자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저주하지 않으셨다.
그는 아담을 위하여 에덴 동산을 지으시고
그가 원할만한 모든 것들을 제공해주셨다.
저주를 들여온 자는 사탄이다.
아담이 사탄과 연합하였을 때, 지구상의 모든 것이 저주를 받았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이
이 저주를 피할 수 있는 보호막을 제공하였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동행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면 그는 보호를 받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그 자신의 생각에 의존하였을 때,
는 이와 같은 보호막을 빠져나와 다시 사탄의 저주의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은 왜 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가?
하나님께서는 선과 악의 차이를 알고 계시며,
선악을 구분하는 법의 기반을 알고 계신다.
그는 삶을 지배하는 법칙에 관하여 지혜와 명철이 있으시다.
그는 그의 체계가 작동하는 특정한 방법을 확립하셨는데,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그 반대의 방법이 옳다고 믿게 만든다.
하나님은 까다로운 분이 아니다.
단지 그는 절대로 사탄에게 동조하지 않으신다.
에덴 동산에서 하와에게 바로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이 열매를 먹으면 너는 반드시 죽는다.˝
그러자 사탄은 하와에게 그 말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설득시키려고 했다.
˝진정 하나님께서 이러이러하게 말씀하시더냐?˝
사탄은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이 아님을 설득시켰고,
하와는 하나님을 불순종하였으며 아담도 그에 동조하였다.
하나님의 법칙은 작용하였으며, 그 순간 그들은 영적으로 죽었다.
그리고 수년 후에 육체의 죽음이 따라왔다.
아담의 타락 이후에 인류는 저주를 받았다.
오랜 세월동안 그는 속임수의 가르침을 받았으며 속임수를 빠져나오는 데
필요한 지식과 통찰력이 없었다.
여러 세대가 흐르고 난 뒤 아담이 그 자녀에게 전해준 가르침이 잊혀져버리고
점점 하나님이나 영적인 법칙에 대한 지식에 사라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부분의 것들은 인간의 생각에는
매우 이질적인 것으로 들린다. 예수님께서는
˝주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다˝고 말씀하셨으나
이것은 우리의 생각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참 바보같은 생각이군! 말도 안되는 걸.
주어버리면 그것으로 끝이지 어떻게 다시 받는단 말이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주는 법칙의 원리를 알고 계신다.
사탄도 그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당신을 속여서 당신이 무지하고
약하고 아무 능력없는 사람으로 붙잡아 놓고 당신을 다스리려고 한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셨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들이 순종하는 한 그들은 축복을 받았다.
그러나 그들이 스스로의 생각에 의지하게 되면,
그들은 다시 저주 아래 들어가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을 듣고 순종하지 않는다면
나는 너희들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가 없다.
나는 너희의 자유 의사를 강권으로 침해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언약을 맺으실 때에
그는 그의 후손들을 돌보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그들은 자유인들이었다.
결과적으로 이집트에서 채찍질 당하던 노예들은 자유인들이었다!
문제는 단 한가지. 그들이 그것을 알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불러 그에게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을
기록할 수 있도록 능력과 권세를 주셨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약의 내용을 알 수가 있게 되었다.
모세는 바로왕 앞에서 언약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기적을 행할 수가 있었고, 하나님의 백성을 억압에서 해방할 수 있었다.
그들은 사백년 전에 자유를 얻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언약에 대하여 알지 못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마음 깊은 속에 있는 생각과 소원과 뜻을
언약의 형태로 명시하셨고 성경에 기록하였다.
그 말씀들은 우리가 예수님 이름으로 성령에 의하여
사탄의 권세에서 자유를 얻도록 우리에게 주어졌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한복음 8:31-32)
갈라디아서 3장 12-14, 29절에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율법의 저주가 되셨다.
그는 사탄을 패배시키고 그에게서 권력을 빼앗았다.
결과적으로 당신이 저주 아래서 살거나 어떤 면에서든지
가난하게 살 필요가 없게 되었다.
거듭난 신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영적인 가난,
영적인 영양실조 상태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태아적에는 강하고 영적인 슈퍼맨이었으나,
적당한 양분을 섭취하지 못하여 조금도 성장하지 못하였다.
우리는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것을 행함으로써만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베드로전서 2:2).
하나님의 언약이 확립되었고, 번영은 언약의 혜택이기 때문에
이제 당신은 번영이 당신에게 속했음을 알아야 한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미래를 내다보시기 때문에 만일 내가 재물을 모으면
그로 인하여 타락할 것을 알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내게 돈을 주시지 않는다.
˝ 당신 말이 맞을 것 같다. 당신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믿음보다
당신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더 강하기 때문에
당신은 크리스천으로서 박탈당한 삶을 살고 있다.
사탄은 당신에게 거짓말을 믿게 하였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번영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아야 한다(요한3서 2).
이 축복은 당신의 것이며,
솔직히 말해서 당신이 그것을 받지 않는다면 미련한 것이다.
누군가가 번영이 그에게 속했음을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믿음으로 번영하게 되어 그 재물을 나누어 준다면
그는 귀한 사람이 된다.
사도바울은 주는 것에 대한 법칙을 잘 알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였다.
그는 주님 안에서 번영을 믿고 그것을 받아서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강한 사람이었다.
이것은 주님께 드리는 귀한 제사이며 매우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주라, 그리하면 사람들이 네게 도로 줄 것이다.
˝ 당신이 이 법칙 아래서 살기 시작하면 당신은 주어버릴 수가 없게 된다.
당신이 주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당신에게 돌아오기 때문이다!
신명기 8장 18절에 따르면 하나님은 그의 언약을 확립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재물 얻을 능을 주셨다.
그는 말씀하셨기 때문에 행하신다.
당신이 하나님 안에 있고 그가 당신 안에 있다는 것을 온전히 깨닫게 되면,
당신은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된다(빌립보서 4:13을 보라).
그러면 당신 안에 있는 모든 자만심이 녹아버리고
그가 없이는 당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깨닫게 된다.
당신이 이러한 것들을 깨닫게 되면 주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된다.
당신이 가진 것을 내려놓는 것이 두렵지 않게 된다.
당신이 주면 도로 받게 되며, 그러면 줄 것이 더 많이 들어오고,
그 흐름이 끝이 없게 된다! 할렐루야!
월간 사랑의 메시지에서
*****
좋으신 하나님이 질병을 주시는가?
병드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니라˝ 하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이미 모든 질병을 다 담당하시고
˝그(예수님)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입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요한3서에는 ˝사랑하는자여 네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육체도 강건해지는 복을 받지요.
사람이 시험에드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으로 마귀에게 속아서 마귀를 불러들여서 그렇게 되는 것이거든요.
하나님이 질병을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지켜보시다가 하다하다 안되면 그안에 이제까지
들어 앉아있던 것들의 정체를 드러내셔서 질병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며
하나님은 드러내서 영혼을 살리고 치료를 주시기위해 드러내시는 사랑입니다.
거꾸로 생각하시는분이 많아서
하나님을 얼마나 불의한 하나님으로 만드는지 모릅니다.
숨어 있던 질병들이 드러나는 것을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자기 자녀가 질병에 걸리기를 원하는 부모가 어디에 있습니까?
영생을 얻어야 할 영혼이 마귀와 짝짜꿍을 하고 돌아 나니니
답답해서 마귀가 네 안에 얼마나들어 앉아있는지 깨달아라 하시고
드러내서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게 하시고 치료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꼭 십자가의 예수님의 고통과 아픔을
알게 하시는 과정이 있습니다.
그것을 아는게 영생입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우리들을 사랑하시는지를
더 깊이 깨닫게 하셔서 감사찬양드립니다.
모든 질병은 근본적으로는 아담때문에 죄때문에 온것이지요...
말씀을 떠났기에 온것이지 하나님이 주신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조상들의 죄로인해 누적된것이 질병이 되어서 나타났든지
내가 내몸인 줄 알고(주님의 몸인데) 함부로 굴려서
관리부족으로 질병이 왔든지 간에
그것을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신다는것입니다.
우리가 잘못한일을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그렇게 우리의 마음이 상처를 덜 입도록 아름답게 마무리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이게 하십니다.
저자신도 그런은혜를 많이 체험하거든요...
실제로 제가 잘못해서 모든게 뒤틀린 경우에도
합력하여 선으로 바꾸어 주셔서 나의죄로 책망하시기 보다는
그 일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드러나게 해주신다는것입니다.
결국에는 하나님의 이름때문에 그렇게 하시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내 이름으로 일컫는자...
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자를 내게 오게하라˝ 하신말씀대로
또 ˝이 백성은 내가 나를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자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자들이며
하나님의 찬송을 불러야 하는 사람으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창조하셨기에
˝나는 나를위하여 너희의 죄를 도말하는자니˝하신 말씀대로
역사하시는것입니다.
하나님이 질병을 주시는것이 아니라 내 죄 아니면 조상들의 죄로 인하여
이미 들어와 있는 질병을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하나님의 이름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셔서 치료되는 과정을 통해 십자가의 예수님을 체험시키시고
또 다른 사람들을 구원하는 매체로 쓰신다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지혜는 신묘막측해서 우리의 짧은 지혜로는 예측불허니까
무저건 믿고 따라가면 제일 안전합니다.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면 늘 좋으신 하나님으로 나타나 주십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하십니다.
우리가 믿는대로 역사해 주십니다.
우리들에게 있는 모든 가시도 우리가 가장 연약하여
범죄하기 쉬운 부분들입니다.
하나님이 고쳐주시면 또 그런 교만죄에 빠질까봐 남겨두시는 것이며
그것이 우리영혼을 유익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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