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감사 이해인 엄마, 저는요 새해 첫 날 엄마가 저의 방에 걸어주신 고운 꽃달력을 볼 떄처럼 늘 희망과 설렘이 피어나는 그런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어요 첫눈이 많이 내린 날 다투었던 친구와 화해하고 손잡고 길을 가던 때처럼 늘 용서하고 용서받는 그런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어요. 엄마, 저는요 장독대를 손질하며 콧노래를 부르시고 꽃밭을 가꾸시며 종종 하늘을 올려다보시는 엄마의 그 모습처럼 늘 부지런하면서도 여유 있는 그런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어요. 이해인 산문집 <꽃삽>중에서 |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
| 11319 | ♡*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 [1] | 콜빌 | 05-28 | 1 | 0 |
| » | 작은 감사 [1] | 콜빌 | 05-28 | 1 | 0 |
| 11317 | 아버지의 술잔에 채워진 눈물 [1] | 콜빌 | 05-28 | 1 | 0 |
| 11316 | 천원의 행복글/詩庭박 태훈 [1] | 콜빌 | 05-28 | 1 | 0 |
| 11315 | 좋은 글 하나 올려봅니다 [1] | 코로링 | 05-28 | 12 | 0 |
| 11314 | 사유..독선에서 [1] | 단군 | 05-28 | 7 | 0 |
| 11313 | 꽃을 위한 동화 [1] | 단군 | 05-28 | 5 | 0 |
| 11312 | 오늘 꽃은 당신이였음 합니다 [1] | 단군 | 05-28 | 4 | 0 |
| 11311 | 사랑을 아는 자 [1] | 단군 | 05-28 | 7 | 0 |
| 11310 | 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 [1] | 단군 | 05-28 | 2 | 0 |
| 11309 | 남편이 남기고 간 편지 [1] | 콜빌 | 05-27 | 7 | 0 |
| 11308 | 꽃씨 편지/ 이해인 [1] | 콜빌 | 05-27 | 4 | 0 |
| 11307 | 아버님이 우리 집안의 효자이십니다. [1] | 콜빌 | 05-27 | 1 | 0 |
| 11306 | ㄷБㅅじ을 너무 ㉦ŀ㉣Б합니다 ˝ [1] | 콜빌 | 05-27 | 5 | 0 |
| 11305 | 밝은 미소 [1] | 콜빌 | 05-27 | 3 | 0 |
| 11304 | 마음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1] | 콜빌 | 05-27 | 4 | 0 |
| 11303 | 내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유 [1] | 콜빌 | 05-27 | 3 | 0 |
| 11302 | 사랑은 깊은 절망에서도 용기와 희망을... [2] | 콜빌 | 05-27 | 5 | 0 |
| 11301 | 하늘계신아빠께 [2] | 콜빌 | 05-27 | 4 | 0 |
| 11300 | 작년에 이사 온 집 [2] | 콜빌 | 05-27 | 3 | 0 |









0
0
05-28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