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한 순간부터 눈물이 많아지는 사람은
못다한 사랑의 안타까움 때문이요
말이 많아지는 사람은 그만큼의 남은 미련 때문이요
많은 친구를 만나려 하는 사람은 정 줄 곳이 필요하기 때문이요
혼자만 있으려 하고 가슴이 아픈지 조차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이별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번호 | 제목 | 이름 | 날짜 | 조회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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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86 | 릴케의 자장가 | 단군 | 07-17 | 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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