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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774댓글 : 7,204
2026.08.20 14:26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1

​​​​​​​너한테 속시원히 말하지 못해서.
나 아프다.
자꾸 쌓여는 가는데 터트려버리지못해서..
가슴을 자꾸 짖눌러 아프다.
순간순간 떠오르니 더 아프고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질않으니 더더욱 아픈것 같다.
너한테 말만하면 다 괜찮아질것을..
그러지못해서 죽고싶을 정도로 자꾸만 아프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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