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호수의 물을 바라보면
마음이 고요해 집니다..
잔잔한 호수의 물믿에는 저 마다의 물고기와 수초들이
자기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고 있을것입니다..
하찷은 미물도 자기에게 주워진 생의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목숨걸고 투쟁합니다..
만물의 영장 인간이 마음먹으면 무었이든 이룰수
있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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