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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12,800댓글 : 7,204
2026.09.20 11:11 콜빌 댓글수 : 0 추천수 : 0 조회수 : 0

서로의 가슴에서.. 40년동안만 사랑하자고 했다..
40년이 지난 다음에서야 서로를 내려놓자고 했다..

헉헉.. 이제.... 6년을 다려왔으니..... 34년이 남앗다..

아무것도 할수없었다. 내 두눈가득.. 그리워할수 밖에는..
내 가슴에서.. 내눈에서 흘려내리는 이사랑 밖에는...
행여 바람이 스치고 간 흔적이... 너일까?


너를 놓아줘야 함이 분명한일여서....
더 사랑의 끝은 더더욱 쓸쓸했다..
가슴치도록 사뭇치게.. 쓸쓸했다..

사랑이란 소원처럼.... 이뤄질수 없는거나보다....
나의 남은 34년을 위해서.... 오늘도.... 살아간다..

너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면서..
˝사랑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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