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들어서는데 입구 지키시는 분들이 계셔서 놀랬습니다.
근무하시는 분들 보다 관리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는 느낌이..
유유 매니자 불러달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여기 근데 방음이 너무 안되어가지고 옆에서 소리가 다 들립니다 진짜 ㅋㅋ
이런거 좋아 하시는 분들은 괜찮긴 하겠지만요
매니저 외모는 제 스타일은 아니였습니다.
몸매는 괜찮고 냄새도 그리 많지는 않았지만요
서비스 이런건 무난했습니다.
딱히 스킬이 좋다 이런건 없었고 마무리 하고 난 다음에
정리 하고 바로 안녕하고 나가는데 그냥 좀 그랬습니다.
그럴꺼면 내가 다른데 가지 뭐할려고 여기왔나 싶기도 하고..
나갈 때 괜찮냐고 어떻냐고 물어 봐주시긴 하던데
다시 오고 싶진 않아서 괜찮다고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제가 경험한 걸 토대로 말씀 드렸고..
좋게 경험 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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