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보고 홍콩 예약함 친구는 나영이라는 매니저 예약하고
저는 안나 매니저 만나고 왔네요
몸매 나쁘지 않은 가슴도 탱글하고ㅋㅋㅋ
침대로 가서 시작하는데 첨엔 약하나 싶었는데 오 점점 세짐 입ㅂㅈ 잘털어줌
삽입후에 흔들고 신나게 박고 신음에 맞춰 절정까지
갔을때 땀개박살남 운동장 10바퀴는 뛴듯ㅋㅋ
술많이먹어서 술냄새 난다했는데 마지막까지 잘버텨주고
잘싸고 시원~~~하게 발사하고감ㅋㅋㅋ very nice 했음
아 친구도 나영이 서비스 좋고 빨릴때 새삼 좋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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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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