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정으로 요새 못가고 있는데 오랜만에 부달 들어오게 되서 후기 써봅니다.
방문 시기는 작년중순~올해초 정도인 것 같네요.
여자친구 나나 이 친구는 +1이라 호불호가 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왜냐햐면 69 / 키스가 일단 안됩니다.(여기서 불호이신분 꽤 되실 걸로 생각)
다만 취향 맞는 분들은 꽤 재방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몸매는 날씬한편이고, 얼굴은 제가 후기쓰는 지금 기준으로 프사 오른쪽꺼는 본인입니다.
키는 155~157?정도 되는 것 같고, 성격은 조용한데 빼는 거는 없습니다.
소중이에 왁싱 한 걸로 기억되는데 지금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장점은 동반샤워 때부터 나나만의 서비스가 있고,
침대로 가서도 ㅅㄲㅅ, ㄸㄲㅅ 고양이 자세까지 시켜가며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무한샷 끊어서 괴롭혀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 주고, 컨디션 안좋은날이라 발사 안되도 최선을 다해주니까 마인드는 아주 좋습니다.
다만 본인이 자주 아파서 가끔 방문하면 텐션 떨어져 있는 날이 있는데 그래도 해줄거는 해줍니다만 약간 아픈티가 나서
상대 반응에 예민하신분들은 좀 신경 쓰이실수도 있을 거 같네요.
여자친구(구야놀자)에서 매니저 3~4명 봤는데 나머지는 그냥 무난했고(재방의사 60~70%정도)
나나가 그나마 저한테 잘 맞아서 딴 매니저는 한번만 보고 이친구 많이 봤었네요.
조만간 거제 뜰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안 보신 분들은 한번 봐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에 쓴 안되는거 신경 안 쓰시는 분들만)
타투도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위치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전담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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