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미리했더니 선거날 한가하네요..ㅎㅎ
주간에 안나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ㅎㅎ
후기를 나름 자주보고 검증된 분들만 보는 편이라 그간 후기가 왜많은지
궁금했고 더 보고 싶었네요
예약이 드디어 되서 보고왔는데
만족했네요. 외모는 민삘 느낌의 슬림 바디에요.
눈웃음이 매력적이네요~
미드도 적당하게 탄력있고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무난한 정도였고 서비스가 정말 좋고 능숙하네요
BJ부터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연애를 이어가는데 슬림한 몸매여서 그런지 쪼임도 장난 아닙니다.
순간 방심하면 금방 싸버릴수도 있어요..ㅎㅎ
암튼 이번에 안나 만나서 즐달했네요. 재방문 의사 100프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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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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