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눈팅만 하다가 안나매니저를 만나봤습니다.
애교가 너무 좋으네요..
항상 웃으며 응대해주고 대화가 끊어지지 않게해주는데 이게 노력이 아니라 천성인듯
덕분에 시간이 부족할뻔 했네요 ㅎㅎ
이야기 좀 하다가 자연스럽게 섭스로 넘어갔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손님의 니즈에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이 긍정적이네요
해달라는거 다 받아주고(그렇다고 이상한걸 요구하진 않았습니다...)
덕분에 끝까지 즐기다 나올 수 있었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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