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가입하고 계속가입하고
눈팅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전화예약했습니다
보통 본인은 룸빵을 다니는 편인데
지인이 꼭 경험해보라고 해서 도전했습니다
혜원이 바로 된다고 해서 예약시간 정하고
쿵떡쿵떡 입장
처음에 매니저가 룸에 있어서 깜놀
아로마 처음인게 티가 났는지
긴장 풀라면서 음료하나를 주시고
조금 가라 앉으니 벗으라고,, 문득 지인의 조언이 생각났어요
무조건 말 잘 들어야 서비스 잘 받는다고
옷 벗고 양치하라고 해서 양치도 열심히 하고
신기하게 욕실에 베드가 있는데 누우라고 해서 누우니
앞뒤로 꼼꼼하게 씻겨주시고는 서비스를 해주시는데
ㅅㄱ로 부비부비 립으로 전신 ㅇㅁ
앞 뒤 자비없이 본인을 흥분도 맥스까지 만들어버림
이거는 신세계입니다 황홀 그 자체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모든 감각
그리고는 본인을 씻기고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시는데
이게 끝인갑다하고 다 닦고 옷을 입으려 했더니
아니라고 밖에 베드에 누우라고 ㅋㅋ쪽팔려 죽을뻔
ㅁㅁㄹ까지 끝나고 또 씻겨주시고
퇴장했습니다
모든 것들이 혜자스럽습다
이때까지 왜 룸빵에 돈을 썼는지 아까울 지경이예요
당분간 룸빵 끊고 쿵떡쿵떡 도장깨기 해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08-23
3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