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베스킨라빈스
④ 지역 : 김해
⑤ 파트너 이름 : 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 '밤전' 시절에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한동안 오피는 끊어서 후기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도 안 오네요 ㅋㅋㅋ
일단 여기 '노빠꾸' 님 후기 참고해서 잘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인 취향은 키스파, 와꾸파 ( 키스 빼거나 뽀뽀만 시전하는 매니저는 비선호함)
김해에 생긴 신규업체인데 매니저 프로필들이 괜찮아보여 다른 분들 후기 참고해서 '베리' 매니저
선택 후 연락함.
일단 베스킨라빈스 실장님 친절함.
★ 첫인상 & 외모
도착 후 오피 들어가니 슬렌더 몸매의 와꾸는 고양이상의 이쁜 165~168cm 정도의 베리 매니저가
다소곳하게 맞아줌.
분위기: 다소 얌전함. 약간 도도한 매력 있음.
응대: 물 한잔 주면서 옆에 같이 앉아 줌. 가볍게 대화 시도하는데 이 친구 영어, 한국어가 안 됨.
그래서 내가 태국어 가볍게 할 줄 알기에 얘기함. 성격 착함. 귀여운 매력 있음.
시작 전: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서 꼼꼼하게 진짜 손 나긋나긋하게 부드럽게 씻겨줌.
살랑살랑한 느낌으로 씻겨주는데 기분 좋음.
외모 생김새:
일단 프로필에 있는 매니저는 다른 매니저인 것 같고, 실제는 훨씬 더 이쁨.
성형은 했지만 이쁘면 장땡이라 생각하기에 문제없음.
고양이 상에 얼굴 조막하니 작고 귀여움.
비슷한 외모 찾다가 개인적으로 아래 사진이랑 싱크로 80% 이상 된다고 생각함.


★ 플레이 & 스킬
침대에 누워 키스부터 시작해서 빼는거 없이 할 거 다 해 줌.
과격한 스타일이 아니라 진짜 부드럽게 애무해주는 뭐랄까 약간 간지럽게 해주는 스타일같이
애타게 하는 매력이 있음.
그렇게 본격 플레이를 시작하는데 정상위 -> 옆치기 -> 뒷치기 (일단 몸매 슬렌더라 뒷치기
매력 존나 쩜) -> 여상위로 할 거 다 함. 빼는거 1도 없음.
그렇게 1차전 달리고 2차전할 때는 좀 다른 체위하고 싶어서 전신거울있길래 거울보면서 서서
뒷치기 -> 한쪽 다리 들어서 팟팟팟! 그리고 침대로 데려가서 무릎꿇게 하고 팟팟팟!
마지막 정상위로 마무으으으리~
진짜 빼는거 없이 잠깐 1차전 후에 쉬는동안 의사소통은 번역기로 했는데 이것저것 말도 잘해주고
귀여운 매력있음.
이 친구가 전 날에 자기 과음해서 숙취기운이 있다고 나보고 미안하다고 막 번역기 써가면서
다음에 오면 잘해주겠다고 막 애교까지 부림.
재방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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