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노래방 돌고 돌아 ~~동네 축구공 되었습니다.
불토라 친한 친구들 5명이 모여 소주 한잔빨자하여 1차로 봉곡동 술한잔 빨고 2차로 다수결로 아가씨 꼬시로 유흥으로 가자해서 부달 검색하니 상남동 뿐이라 근처에 보이는 유흥 주점 노래방으로 갔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어떤 이쁜 아가씨가 들러 올까 기다리고 기다려도 30분이 지나도 파리 한 마리도 오지 않아서 웨이터 불러서 물어보니 주말에는 손님들이 많아 아가씨구하기가 힘들다고 손님 방에 일하고 있는 아가씨 20분후에 2명 빠진다하여
그 말을 힘이 빠지고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 2명 보고 진행할지 말지 말하고 20분이 지나자 2명이 들어 왔느데 20대 아가씨 기다렸는데 한분은 30대초 한분은 30대후반 미씨 처럼 보이는분들이들어와 삼촌불러서 화내고 나와서 노래방 다른곳 3군대 돌다가 사이즈 미씨급 비슷하고 너무 힘 빠져서 노래방쪽에 인사되는 친구에게 저나해서 물어보니 봉곡동 팔용동 마산 사이즈 별루라고 그냥 사이즈 볼꺼면 상남동 가라고 해서 친구가 상남동 업소중 4군대 소개 주어서 그중 상호가 맘에 드는 한신포차 부근에 간판도 직이고 업소에 갔는데 10분쯤 지나서 현제 2명 초이스 가능하다 하여 보았는데 20대는 맞는데 그냥 사이즈 그저 그래서 좀 더 기다리겠다고 하고 10분쯤 지나니 1명 초이스 봐주어서 초이스 봐주는 분한테
저분도 별루라고 또 언제 초이스 가능하냐 묻자?? 불토고 11시는 바쁜 시간이라 30분 걸린다 하여 다른노래방으로 이동했습니다. 같은 건물에 2번째업소 인스타노래방에서 주대 설명 듣고 3명 준비 되었다고 초이스 봐 주는데 그전 첫번째 업소에서 본 아가씨 2명 포함 3명이라 저희가 민망해서 봐로 나오고 3번째 나이아가라 업소로 갔는데 주대 너무 비싸 바로 4번째 마지막 업소 블루문으로 가 보고 아가씨 없음 분수대에서 헌팅 하고 놀자고 맘묻고 블루문으로 갔습니다. 봉곡동 10시쯤 노래방초이스 시작하여 여기까지 동네북처럼 돌고 돌다가 노가다도 아니고 정말 놀기 힘드네 짜증이 이빠이
이런 마음으로 블루문으로 입성 하고 웨이터 분이 친절하게 주대 2+1 설명해주고 맥주와 커피 서비스라며 4병 주면서 친구분들과 노래 부르고 계시면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10분에서 15분 정도 안으로 준비해서 초이스 봐준다해서 기대하지도 않고 15분정도 있다 가야지 하는 맘에 기다리고 있으니 10분지나지 실장님이라는분이 들어와서 지금 준비 되었다고 6명 초이스 봐준다 하여 맘에 안들면 어떻게 또 바로 됩니까?? 묻자. .
실장이 하는말 보고 맘에드시는 아가씨들만 진행하시고 나머지는 빨리 준비해 드리겠다고 편하게 말해주시고 초이스 보니 만에 드는 아가씨 3명 있어 진행하고 또 15분 정도 기다린이 4명 초이스 봐주어서 2명 선택하고 친구들 5명이서 잘놀다
전번따고 어제 개인적으로 만나 동굴 탐구했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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