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친구 서면에 있을 때 부터 봐왔지만
진짜 갈 때 마다 기억 못해서 서운 할 뻔
했는데 5번째가서 기억해줘서 너무 기쁨마음에
너무 예쁘다라고 생각만 했는데 저절로
말로 튀어나와서 바로 옷 벗고 화장실로
튀어들어와 한 다음에 샤워하면서 젖탱이
쪼물닥 해주고
엉덩이 찰싹 한대씩 쳐 주면서
똘똘이 달아오르게 한 다음 저 씻겨 주고 이제 자기 씻고
나와서 자기 먼저 누워있었는데 침대 에서 고양이 자세하고
제가 침대 옆에 서서 있었는데
풀발기 뛰우니까 바로
잡아 준다음에 목덜미 잡고 키갈 해주고 그 다음에
젖꼭지 핡짝핡짝(가버렷!!!!) 해주고 제꺼 야물딱지게 체감 상 10분동안
오지게 빨아주는데
고양이 자세로 해주니까 엉덩이 낙타 봉우리급
뽕긋하게 솟아 오른거 보고 풀발기에서 대왕풀발기로 진화해서
바로 눕히고 보빨 오지게 달린다음 둘다 달아올라서 빨리 넣어달라는
슈가한테 장난치면서 입구에서 좀 놀다가 삽입 했는데
쫀득쫀득한게
어리니까 참 참보지스럽더라구요 슈가는 좀 쌔게 해주는거
좋아해서 소프트하게 가다가 강강강으로 펌핑 오지게 해주고 진짜
싸기 싫어서 조절해주면서 하다가 진짜 너무 못 참겠어서
껴안고 사정 갈겨버렸습니다.
그의 강간급 플레이 였습니다
왠만하면 이렇게 안 적는데 갠소 할려다가 보신분들도 많겠지만
제 개인적인 소감을 이렇게 남겨봅니다 있을 때 계속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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