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방콕 유이 매니저 후기
친구들이랑 술한잔 걸치고 술은 더 못먹겠고
이대로는 집가기 싫고 한 발은 빼고 싶어서
여러 군데 찾아보고 연락을 돌렷는데
신규 매니저가 있다고 해서 바로 예약 하고 갔습니다
첫 인상은 귀엽상에 아담하고 글래머한
스타일 제가 딱 좋아하는 이상형 몸매라서
더 흥분이 돼서 실장님한테 바로 연락 해서
두 발로 예약 변경했습니다
제가 술먹으면서 땀좀 흘려서 땀냄새 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유이 매니저는 땀냄새 상관없이
저의 몸 구석구석 다 허허허ㅎㅎ
거기서 저의 한발은 발사한 상태구요ㅠㅠ
침대에서는 더 죽여줬습니다 그 조그만한 몸으로
저를 리드하는데 제 마지막 한발은 저랑
상관없이 그녀를 향해 발사를 해버렸네요ㅠㅠ
1시간이 1분처럼 느껴졌습니다
다음에도 유이 매니저 찾고 가겟습니다
이 재미없는 글 읽어줘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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