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집구석에서할것도없고
이제몇번가서 중독비슷하게 자연스럽게예약 마야 지아 예약 안되서 추천해달라고하니 한나 추천해주시길래 오케이하고 타이90분 예약
누워서벨누르고대기하니 나이는약간 있어보이나 길쭉하고슬림한 매님들어오네요
일단 여긴뚱이없고 마사자 평타이상이라 마음이포근하네요
아프곳 손으로 대충말해주니 무릎으로눌러주는데 압이 상당하고 아픈거보다는시원함이앞서네요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이런 작은거하나가 돈내고받는입장에서는 플러스되는 이유중하나죠 끝까지 시간 어기지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해주길래 만원짜리하나주니 감사하다며 식혜하나들고오는데 이친구 일잘한다라는생각이드네요
실장님?친절하시고 방컨디션 샤워장깔끔하니 이곳만한 파라다이스가없네요.
종종 뻐근할때들리겠습니다
이제 후기할인도 적용된다하니 한번사용하러가야겠네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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