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안녕하십니까!
오늘 갓 가입한 따끈따끈한 신삥입니다!
휴가 나와서 술만 퍼먹으면서 놀다가 갑자기 문득
'아, 이제 주머니 사정도 좀 넉넉한데 오랫만에 마사지나 받아볼까?'
라는 생각이 번뜩이는 바람에 원래 보던 사이트를 접속을 했는데 (어딘지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럴수가 다른사이트로 바뀐겁니다... 그렇게 된김에 또 부달이 참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기도 해서
이렇게 된거 부달에 가입이나 해야겠다 싶어 냅다 가입하고,
시간도 시간인지라 부산까지 나가기는 힘들어 사는동네 안쪽에서 열심히 찾다가
눈에 빡! 들어온 금손테라피, 후기도 나름 괜찮길래 바로 전화를 하고, 예약까지 잡아버렸습니다.
후기도 후기지만 전화를 받으신 실장님이 세상 친절하셔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예약해버렸습니다.
그렇게 시간 맞춰가니
실장님께서 환하게 웃으며 맞아주시며 설명을 해주시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가 실장님께서 주신 옷으로 갈아입고
벨을 누르고 기다리다 보니 지나 매니저님께서 들어오시더군요.
사실 처음 간 곳이다 보니 따로 매니저님을 지명하고 예약을 한게 아니고,
실장님께 그냥 마사지 잘하는 매니저님으로 부탁드린다고 얘기하고 간거라
ㅇㄱ, ㅁㅁ 는 기대를 안했었는데
문을 열고 딱 들어오시는데 약간 거짓말 조금 보태서 태국미인 느낌이 삭 스쳐 가더군요.
하지만 ㅇㄱ, ㅁㅁ 는 뭐 마주보고 받을 것도 아닌데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딱 누웠는데
어우 실장님께 요청드린 그대로 였습니다.
마사지 압도 딱 좋고, 조용하신 편이었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어눌한 느낌이 없는 한국어로
말도 먼저 걸어주시더라구요.
분위기도 너무 편안하고 좋았고, 마사지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래서인지 금손에 다른 매니저님들도 한번쯤 보고싶은 마음이 막 들어서
아무래도 저는 당분간 휴가 나온다면 여기만 가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처음써보는 후기인지라 두서도 없고, 중구난방이지만
참 만족스러웠던 금손 후기였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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