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실장님이 은지 새로 왔다길래 어떤스타일인지 궁금해서 한 번 찾아갔습니다.
친절하고 살가운 편이며 대화력도 좋아좋아보입니다.
부끄러움을 좀 타는듯한데 그래서 조명은 좀 어둡네요.
번역기 돌려가며 얘기좀 해봤는데 대화는 잘 안통해도
여러모로 마인드는 좋은 편인거 같습니다
미드는 작은 편에 속하지만 저는 미드에 크게 관심이 없었고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에 관심이 갔는데요
허리가 잘록하고 골반이 크니 라인이 상당히 좋네요ㅋㅋ
저같이 엉덩이를 좋아하시는 분은 찾으시면 좋을 거 같네요
아담한 상체에 엉덩이가 크니 그 나름의 꼴림이 있더군요
평일 점심시간 막간을 이용해서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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