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부산달리기114.com
오랜만에 두바이 재방 달려가봅니다
쇠주한잔 걸치니 적적한 마음을 달랠겸
전화 드리니 달이 있다해서 예약해서 갔습니다 ㅋㅋ
안내받아 입장하니
여전히 그대로 귀염 뽀짝한 우리 달이M!
ㅋㅋㅋ 오랜만에 봐도 기억을 하는게 신기할정도로
기억력이 좋은 분이더군요
여전히 그녀의 타투와 귀염한 단발은
금상천화입니다..ㅠ
담배한대 피고 1차에서
여전히 강력크 하더군요... 영계만의 쫀쫀한
피부가 절 더 흥분하게 만들었답니다...
계속 수문 개방의 위험이 있었다만
제 군대 시절 지겹게 부르던 노래와
함께 고비를 겨우 참고 2차로 입장해
더이상 견딜수 없던 제 댐 수문은 시원하게
개방되었답니다ㅠ
벌써 시간이 다되어가고 다음을 기약하며
담배 한대 같이 피며 이야기 나누다
나왔습니다.
날씨도 선선해져서 받을만 하네요
겨울에는 추워서 좀 힘들었는데...
조만간 시드 모이면 다른 매니저도 방문해봐야할거같습니다..
NF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하는거 같던데
다음에도 좋은 후기들고 다시 찾아오겠슴다









1
-1
03-29
73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