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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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봤을때 좀 기다렸다가 본 매니저였어서 이번에는 기다리지말고 미리 예약을 해야겠다해서
미리 예약하고 집에서 좀 기다리다가 출발했어요 가는 동안에 간만에 민채 볼 생각에 신나서
콧 노래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입실후에 잠시 누워잇으니 민채 왔어요 ~~
인사하면서 자연스러운 대화로 어색한 분위기를 녹여주는건 여전 ㅎㅎ
실력도 출중합니다 일단 압도 좋긴 하구요 중간중간 대화도 하면서 받으니까 기분도 좋구요~
슬림한 몸매에 가슴도 크고 쎄끈한 여우상인거같아요 부드러운 놀림들도 예술이고
와꾸까지 이쁘니까 개꼴리더라구요 한번 더 싹 헹구듯이 해주는데 대박인듯
끝내고나서 잠깐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오빠 저번에 온적있죠?? 라면서 기억난다고 ㅋㅋ
그렇게 놀다가 배웅받고 퇴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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