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식하고 집들어가는 길에 적적하길래 눈에 들어오는
나나 매니저 예약잡고 방문해봤습니다. 귀여운 이미지 일거 같
아서 B코스에 옵션 추가해서 갔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너무
짧게 느껴져서 오랜만에 잘 맞는 매니저 찾은거 같은데 자주
방문하기엔 어렵고 다음에 시간이 되면 꼭 긴 타임 예약해서
만나고 싶네요.. 집에 와서 후기 쓰는데도 자꾸 아른아른 한게
진짜 좋았던것 같습니다..
| 업소실장 | etc |
|---|---|
| 업소이름 | 파라다이스 |
| 업종 | 기타업소 |
| 방문날짜 | 2026-05-03 |
| 매니저 예명 | 나나 |
| 얼굴형 | 미선택 |
| 몸매타입 | 미선택 슬랜더,0 |
| 가슴크기 | 미선택 |
| 피부색 | 미선택 |
| 응대 및 태도 | 미선택 |
| 재접견의사 | 미선택 |
오늘은 회식하고 집들어가는 길에 적적하길래 눈에 들어오는
나나 매니저 예약잡고 방문해봤습니다. 귀여운 이미지 일거 같
아서 B코스에 옵션 추가해서 갔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너무
짧게 느껴져서 오랜만에 잘 맞는 매니저 찾은거 같은데 자주
방문하기엔 어렵고 다음에 시간이 되면 꼭 긴 타임 예약해서
만나고 싶네요.. 집에 와서 후기 쓰는데도 자꾸 아른아른 한게
진짜 좋았던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