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달리기 부달 평생주소
용원 금손 다녀왔습니다.
장시간 운전으로 허리가 너무 아파서 근처 샵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금손!
실장님께 문자로 예약하고 압 센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20대들이라 압은 좀 약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시간대를 변경하면 에이스로 넣어주겠다고 하셔서 말씀하신 시간대로 변경 후 들어갔습니다.
샤워실도 1인 1실에 테이블형 마사지베드가 아닌 매트형 마사지베드.
시작 전부터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워 후에 매니저 분이 들어오셨는데 잉? 이 분도 젊어보여 압이 확실할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사지 시작 후 기우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가 본 그 어떤 샵에서도 느끼지 못한 확실한 압...!
진짜 안좋은 허리, 목이 스르륵 풀리는 걸 느꼈습니다.
시간만 있다면 매일 가고 싶을 정도로 시원한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나가면서 실장님께 매니저 이름을 여쭤보니 '마야' 선생님이라 하시더군요.
정말 압도적으로 시원하니까 꼭 받아보십쇼. 개추 강추 쌉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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