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라는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늘씬한 키에 딱 좋은 C컵의 사라가 웃고 있더군요
얼굴만 이뻐도 그냥 좋을텐데 기럭지에 가슴까지 피지컬이 넘사벽이니까
좋지않을이유가 하나도 없네요
처음보는거지만 친한사이인듯 살갑게 인사하고 반기는 사라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눈웃음지으면서 사근사근하게 말걸어주니까 저역시 의심이나 불안함이 싹 사그라지더라구요
씻고나와서 침대위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사라의 섭스를 느끼면서 이아가씨의 마인드가 얼마나 좋은지는
제대로 느껴볼수가 있어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마인드 짱 쪼임은 두말하면 입아프네요 완전 쪼임 좋았습니다 물도 많고
신음소리가 정말 절 흥분시키더군요
사이즈 제대로네요 한국인삘 제대로입니다
담에 한번 또 뵈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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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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